글라스 코어 기판은 워피지·크기를 쫓고, CoWoS·패널 패키징은 조립 용량을 다투며, 하이브리드 본딩은 HBM 스택을 게이트하고, 패키지 테스트·번인은 OSAT 출하를 선별합니다. 양산에서 몇 AI 패키지가 실릴지는 여전히 유기 빌드업이 정합니다. ABF·관련 라미네이트 용량·층수·수율.
기판 공급사·OSAT는 글라스 파일럿이 도는 중에도 ABF 라인을 확장합니다. 내일의 데모가 오늘의 적체를 지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산업적 요점은 알려진-양품 유기 기판 주수입니다. 글라스 로드맵 슬라이드는 ABF를 기다리는 CoWoS 패키지를 풀어주지 않습니다.
ABF 용량이 바꾸는 것
- 층수·패널 활용 — AI 패키지가 요구하는 두께에서의 수율.
- 공급사 다변화 — 단일 소스 기판 위험 축소.
- 근기 CapEx 우선 — 글라스 자격 중에도 유기 라인 확장.
여전히 실패하는 것
글라스 자격을 ABF 물량 계획의 대체로 취급. 기판 워피지 스크랩을 “조립 문제”로 넘김. 글라스 코어 재료 경쟁·하이브리드 본드 수율·CoWoS/CoPoS 장비 구호·패키지 ATE/번인 용량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 다음 AI 패키지 램프에서의 ABF 리드타임·ASP 신호.
- 더 높은 층수에서 만성 스크랩 없이 수율을 유지하는 공급사.
- 유기 확장을 굶기지 않고 글라스에 투자하는 이중 경로.
글라스는 다음 폼팩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ABF는 여전히 올해 출하 수를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