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압 이송 라인이 계속 서지했다. 블로워 암페어가 올랐다. 사일로 레벨 트랜스미터는 제품이 있다고 했다. 오퍼레이터는 “위층 분진을 막으려” 에어락을 늦췄다. 처리량은 떨어졌고, 진짜 문제는 팁 클리어런스였다.
로터리 에어락은 압력 시일과 계량 장치다. 베인 팁과 엔드 플레이트가 마모되면 이송 공기가 단락한다. 분진, 거짓 공빈 신호, 피더 기아, 에너지 낭비가 오는데—드라이브는 여전히 설정 RPM으로 돈다.
HMI가 잘못 라벨하는 고장
빈으로의 블로백. 마모 클리어런스를 통한 높은 이송 압력이 호퍼를 유동화·가압한다. 레벨 프로브가 거짓을 말하고 필터가 찬다.
하류 기아. 제품이 포켓을 빠져나간다. 속도는 맞아 보이는데 질량 유량이 떨어진다.
연마 가속. 거친 분말은 마그넷·스크린의 “임시” 바이패스 한 번 뒤 팁을 더 빨리 먹는다.

이송 P&ID에 속하는 정비
- 팁·엔드 클리어런스를 연마성에 묶인 주기로 측정하라—분진이 견딜 수 없을 때만이 아니라.
- 블로워 차압과 에어락 모터 부하를 함께 추세하라. 공기↑·질량↓는 시일 이야기다.
- 로터 재질·팁 설계를 분말에 맞게 스펙하라. 실리카에 소프트 팁은 계획된 고장이다.
- 리빌드 후 라인을 준비라고 선언하기 전에 간단한 압력/홀드 또는 스모크 체크로 과도 블로바이 없음을 증명하라.
백하우스 펄스젯 DP, 트램프 금속 오버밴드 게이트, loss-in-weight 피더 정직성이 아니다. 공압 이송의 로터리 밸브 시일이다.
클리어런스가 샐 때 “레이트 맞추려” 에어락 속도를 올리지 마라. 시일 기하를 고친 뒤 속도를 재조정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