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는 10월 30일 롱모트 발전소 최종 안전성 평가를 공개했다. 다우가 전액 소유한 롱모트 에너지는 2025년 3월, 텍사스 캘훈 카운티에 이 발전소를 짓겠다며 신청했다. 도켓 50-614. X-energy Xe-100 고온가스로 4기, 열출력 800메가와트, 전기출력 320메가와트. 다우 시드리프트 사업장에 전력과 공정 증기를 대고, 남는 전력은 계통으로 보낸다. X-energy는 미국 산업 부지에서 처음이 되는 계통 연계 규모 선진 원자로라고 설명한다.
직원은 예비 설계와 부지가 10 CFR Part 50에 따라 건설을 시작할 안전 근거를 갖췄다고 결론 내고, 위원회가 10 CFR 50.35, 50.40, 50.50의 판단을 하도록 권고했다. 평가를 전달하는 서한은 건설 허가를 내겠다는 약속이 아니다. 원자로안전지문위원회는 사건의 새로운 부분을 따로 본 뒤 10월 16일 위원회에 보고했다. 환경 평가와 중대한 영향이 없다는 판단은 2026년 5월이다. 두 주요 심사는 끝났다. 건설 허가는 별개의 행위다.

직원이 제안한 조건 두 가지는 홍보물이 아니라 부지에 관한 것이다. 안전 관련 구조물의 기초 굴착마다 지질을 도면으로 남긴다. 부지 정지와 수동 홍수 방호가 검사될 준비가 되면 NRC에 알린다. 직원은 그 이후 설계는 운영 허가 신청과 함께 오는 최종 안전성 분석 보고서로 넘겨도 합리적이라고 썼다. Part 50의 보통 갈림이다. 조건을 달고 토목을 시작할 만큼의 설계이지, 완공된 발전소도 노심의 연료도 아니다.
시드리프트의 산출은 화학 공정 안의 증기이고, 메가와트는 그 옆에 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확정 전력을 원하는 일은 헤더가 넘겨야 할 엔탈피도, 부지 밖 송출 경로도, 위원회가 건설 허가를 주더라도 그 뒤에 남는 운영 허가도 정하지 않는다. AI 캠퍼스 옆 소형 원자로에 관한 앞선 기록은 입지 의향이었다. 롱모트는 이름이 있는 산업 수요처, 끝난 직원 안전성 심사, 아직 나오지 않은 허가다. 땅을 파기라도 한 듯 2027년 유틸리티 계획에 올리면 인허가 이정표가 아니라 일정 오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