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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 반도체 · 2026년 6월 28일

글래스 코어 서브스트레이트가 다음 AI 패키징 소재 경쟁이 되다

스루글래스 비아와 글래스 코어가 랩을 떠납니다. 파일럿 라인·JV가 2026–27 인증을 노리고, 유기 서브스트레이트는 대형 AI 패키지에서 워피지·크기 한계에 부딪힙니다.

글래스 코어 서브스트레이트가 다음 AI 패키징 소재 경쟁이 되다

유기 빌드업 서브스트레이트는 첨단 패키징을 여기까지 실어 왔습니다. 대형 AI 패키지는 이제 워피지·평탄도·배선 밀도를 유기 코어가 버티기 힘든 소재 문제로 밀어 올립니다. 글래스 코어 서브스트레이트—스루글래스 비아(TGV) 포함—는 업계의 다음 캐리어 베팅입니다. 더 단단하고 평평하며 대형 칩렛의 열·전기 요구에 더 잘 맞습니다.

2026년 중반은 그 베팅을 CapEx로 바꿨습니다. 장비사가 파일럿 일정을 앞당겼고, OSAT·서브스트레이트 하우스는 2026–27 인증 창을 겨냥한 TGV 라인·글래스 코어 JV를 발표했습니다. 물량은 여전히 수율에 잠겨 있습니다.

글래스가 사려는 것

  • 치수 안정성 — 대형 패널·패키지에서 워피지 감소.
  • 배선 여유 — 고속 AI 패브릭용 더 조밀하고 깨끗한 비아.
  • 유기 한계 너머 — 패키지 크기가 기존 코어를 넘어설 때.

물량을 여전히 정하는 것

TGV 홀 품질·금속화·균열 제어가 수율을 지배합니다. 취성 글래스의 검사·핸들링은 공짜가 아닙니다. 패널급 플로(CoPoS급 플랫폼 포함)와 글래스 코어는 관련되지만 같은 경주가 아닙니다—패널 포맷이 성공해도 글래스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고객 인증이 시계를 맞춥니다. 컨퍼런스 데모가 아닙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1. 주요 OSAT·서브스트레이트 JV의 TGV·글래스 코어 스택 파일럿 수율 데이터.
  2. 글래스 코어를 양산 캐리어로 명시한 첫 AI 패키지 고객 인증.
  3. 드릴·에칭·검사용 장비 리드타임이 병목이 되는지.

HBM은 스택을 채우고, GAA는 로직을 만듭니다. 글래스는 패키지를 휘지 않고 둘을 실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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