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빌드업 서브스트레이트는 첨단 패키징을 여기까지 실어 왔습니다. 대형 AI 패키지는 이제 워피지·평탄도·배선 밀도를 유기 코어가 버티기 힘든 소재 문제로 밀어 올립니다. 글래스 코어 서브스트레이트—스루글래스 비아(TGV) 포함—는 업계의 다음 캐리어 베팅입니다. 더 단단하고 평평하며 대형 칩렛의 열·전기 요구에 더 잘 맞습니다.
2026년 중반은 그 베팅을 CapEx로 바꿨습니다. 장비사가 파일럿 일정을 앞당겼고, OSAT·서브스트레이트 하우스는 2026–27 인증 창을 겨냥한 TGV 라인·글래스 코어 JV를 발표했습니다. 물량은 여전히 수율에 잠겨 있습니다.
글래스가 사려는 것
- 치수 안정성 — 대형 패널·패키지에서 워피지 감소.
- 배선 여유 — 고속 AI 패브릭용 더 조밀하고 깨끗한 비아.
- 유기 한계 너머 — 패키지 크기가 기존 코어를 넘어설 때.
물량을 여전히 정하는 것
TGV 홀 품질·금속화·균열 제어가 수율을 지배합니다. 취성 글래스의 검사·핸들링은 공짜가 아닙니다. 패널급 플로(CoPoS급 플랫폼 포함)와 글래스 코어는 관련되지만 같은 경주가 아닙니다—패널 포맷이 성공해도 글래스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고객 인증이 시계를 맞춥니다. 컨퍼런스 데모가 아닙니다.
앞으로 볼 포인트
- 주요 OSAT·서브스트레이트 JV의 TGV·글래스 코어 스택 파일럿 수율 데이터.
- 글래스 코어를 양산 캐리어로 명시한 첫 AI 패키지 고객 인증.
- 드릴·에칭·검사용 장비 리드타임이 병목이 되는지.
HBM은 스택을 채우고, GAA는 로직을 만듭니다. 글래스는 패키지를 휘지 않고 둘을 실으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