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류 컴프레서, 플레어 팁, 샘플 시스템이 갑자기 액체를 보면 첫 티켓은 대개 “수수께끼의 물”이다. 잡아야 할 녹아웃 드럼은 여전히 편한 레벨을 보여준다. 운영자는 어깨를 으쓱한다. 용기가 있으니 문제는 다른 데 있을 거라고.
대개 그렇지 않다. 이 노트는 녹아웃/스크러버 드럼의 디미스터(미스트 엘리미네이터) 건전성과 액체 캐리오버다. Y-스트레이너 DP, 스팀 트랩 응축수, 분석기 샘플 계통 정직성은 이웃이다. 증기 출구의 패드를 소유하지 않는다.

디미스터는 미세 액적을 와이어 메시·베인 팩·파이버 베드에서 합쳐 중력으로 빼게 한다. 패드가 염·폴리머·철로 막히면 열린 채널이 생기고 증기 속도가 액체를 밀어낸다. 패드가 오늘 처리량에 맞게 설계되지 않았다면 깨끗한 메시에서도 같다. 부트만 보는 레벨 트랜스미터는 두 실패를 고백하지 않는다.
믿을 만한 캐리오버 서명
“말라야 할” 컴프레서 흡입 스크러버의 액체, 유량 증가 뒤 갑작스러운 분석기 오염, 피드 변경 후 드럼을 따라가는 플레어 팁 연기는 상류를 가리킨다. 수개월째 오른 디미스터 DP에 아무도 패드 교체를 기록하지 않은 것도 마찬가지다. 드럼 레벨만 추세하는 사이트는 평온을 만들어 낸다.

디미스터는 “용기가 비어 보인다”가 아니라 화학·유속 인지 주기로 점검·교체하라. 합쳐진 액체가 나갈 수 있게 드레인과 사이펀 브레이크를 검증하라. 유량 스텝 뒤 컴프레서 트립을 기다리지 말고 증기 경로의 첫 젖은 증거를 걸어 확인하라. 정직한 디미스터 없는 녹아웃 드럼은 레벨 게이지 달린 큰 배관 피팅일 뿐이다.
